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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김연아·고우림 커플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선사할 가수가 공개됐다.
19일 OSEN에 따르면 오는 22일 열리는 김연아·고우림의 결혼식에서 그룹 포레스텔라(고우림·강형호·배두훈·조민규)가 축가를 부른다.
멤버 고우림의 결혼식인 만큼 직접 축가를 부르며 김연아·고우림 커플의 인생 2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특히 예비 남편 고우림이 함께 축가를 부를지 관심이 쏠린다.
김연아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오는 22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5월2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이스쇼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 2018'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포레스텔라는 해당 행사에 초청돼 공연했다.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해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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