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품 기업 푸르밀이 코로나19 등 관련 매출 감소로 인해 오는 11월 30일 사업을 종료 및 전직원을 해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인 가운데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위치한 푸르밀 본사 인근은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푸르밀 정리해고 대상자는 일반직과 기능직을 포함 370여 명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