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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최근 위생등급 가맹점 350호점을 달성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적극 도입하며 가맹점 자체 위생 증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가 자율로 위생등급평가를 신청하고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 지정, 홍보하여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제공하는 제도로,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7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진행하고 있다.
치킨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자체 위생관리는 물론 정부 기관의 공식적인 규격과 기준점을 맞추며 전반적인 가맹점의 위생 등급을 향상 시키겠다는 방침으로 위생등급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전국 사업부 단위로 지원 인력을 배치하고, 본사에 전담부서까지 운영하며 위생등급 획득 이후에도 위생 상태가 지속되도록 관리하고 있다.
또한 호식이두마리치킨 본사에서는 위생등급을 획득한 가맹점에 별도의 지원금 및 홍보물, 판촉물 등을 제공하고, 위생 상태를 잘 유지할 경우 추가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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