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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왼쪽부터), 그룹 SF9 로운, 트와이스 지효, 위너 송민호이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열린 리치몬드 그룹 럭셔리 레더 하우스 델보(DELVAUX)의 아이코닉 백 '팽' 50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델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레더 핸드백 브랜드로 특유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우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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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