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항철도는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에서 지원한 헌혈버스가 인천광역시 서구 공항철도 검암사옥과 중구 용유차량기지에 각각 상주하며, 직원들이 헌혈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헌혈행사는 상생 노사문화를 통한 동행을 이루자는 의미를 전하기 위해 헌혈 봉사자들에게 노사가 함께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며 노사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날 교대근무 등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직원들은 회사 인근 '헌혈의 집'에서 계속해서 헌혈에 참여할 예정이다.
백현석 공항철도 사회봉사부단장 경영본부장은 "공항철도 직원들은 매년 2회씩 헌혈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후원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