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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재건축 상징으로 꼽히는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지난 19일 서울시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 본회의에서 주택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에서 가결됐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재건축은 최고 35층, 33개 동, 5778세대로 진행될 예정으로 공공주택은 678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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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