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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겨울 휴가철 특가 항공권을 미리 선점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21일 실시한다.
이날 에어서울에 따르면 얼리버드 이벤트는 김포-제주 국내선을 비롯해 일본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 후쿠오카, 다카마쓰,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등 오는 12월1일부터 2023년 1월31일까지 출발하는 국내·국제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김포-제주 2만2400원~ ▲인천-도쿄(나리타) 13만70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11만200원~ ▲인천-후쿠오카 9만1200원~ ▲ 인천-다카마쓰 11만1700원~ ▲인천-다낭 14만300원~ ▲인천-나트랑 15만3000원~ ▲인천-보라카이(칼리보) 14만1200원부터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애플리케이션(앱) 회원 대상으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은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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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