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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워너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신민아가 지난 20일(목) 종로구 청운동에서 진행된 쿠론의 코오롱몰 라이브쇼 현장에 방문했다.
평소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손꼽히는 신민아는 이날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한껏 발휘하며 대체불가한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였다.
신민아는 아이보리 터틀넥 니트에 독특한 절개 디테일의 블랙 재킷을 입고 그린 체크 미니 스커트로 가을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미니 핸드백과 캐주얼한 롱부츠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신민아가 지난 20일(목) 종로구 청운동에서 진행된 쿠론의 코오롱몰 라이브쇼 현장에 방문했다.
평소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손꼽히는 신민아는 이날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한껏 발휘하며 대체불가한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였다.
신민아는 아이보리 터틀넥 니트에 독특한 절개 디테일의 블랙 재킷을 입고 그린 체크 미니 스커트로 가을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미니 핸드백과 캐주얼한 롱부츠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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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