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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열정적인 청년작가 8인이 푸른바다가 보이는 영덕을 시작으로 대구에 이어 서울에서 마지막 항해를 펼친다. '신시대 항해展'이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서울 DDP전시장에서울에서 열린다.
이번전시는 서울, 대전, 대구의 청년작가 8인의 작품을 영덕, 대구, 서울 3곳의 전시장에서 이동전시하는 것으로 영덕 리브포레스트갤러리에서 9월21일 시작으로 10월6일부터 10월20일까지 대구 갤러리햇내,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서울 DDP전시장에서 전시하는 여정이다.
8인 작가들은 아트페어 및 국내와 해외미술시장 진출 등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참여작가는 권태훈, 김대인, 김한기, 류갑규, 박종희, 이두리, 한민수, 호진이다.
갤러리햇내 관계자는 "'신시대 항해展'은 우리나라에서 핫한 청년작가들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전시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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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