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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지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유원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지우가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지우는 옆트임이 있는 스트라이프 패턴 터틀넥 니트톱에 부츠컷 데님 팬츠를 입고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어 깔끔하고 산뜻한 가을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동안 미모로 여대생 같은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지우는 1975년 생으로 올해 48세다.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지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유원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지우가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지우는 옆트임이 있는 스트라이프 패턴 터틀넥 니트톱에 부츠컷 데님 팬츠를 입고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어 깔끔하고 산뜻한 가을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동안 미모로 여대생 같은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지우는 1975년 생으로 올해 48세다.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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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