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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전기 세단 '더 뉴 EQE'를 경험할 수 있는 'EQE 성수'를 열고 고객 가치 제고에 나섰다.
23일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문을 연 'EQE 성수'는 더 뉴 EQE 350+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조성한 공간이다.
전동화 시대 럭셔리의 기준을 제시한 메르세데스-벤츠와 옛스러움을 젊고 독특한 감성으로 풀어낸 공간인 성수동이 만나 고객들에게 감각적인 하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QE 성수는 오래된 자동차 공업사를 개조해 최첨단 전기 세단 더 뉴 EQE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재탄생됐으며 더 뉴 EQE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더 뉴 EQE 성수는 오는 29일(24일은 휴무)까지 오후 12시부터 저녁 8시에 운영된다. 다만 일정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운영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
요하네스 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동급 최고 수준의 럭셔리를 보여주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비즈니스 전기 세단 더 뉴 EQE가 선사하는 감각적인 하루를 EQE 성수에서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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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