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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골프장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공효진, 정려원 손절설'을 의식하지 않는 듯 행복한 주말을 보낸 모습이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날씨 무슨 일, 역시 가을 골프"라며 "다들 즐거운 주말이에요"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골프장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손담비는 지난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SNS에 이규혁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자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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