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삼겹살 전문 브랜드 하남돼지집이 화제의 예능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 등장했다. (하남돼지집 제공)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 브랜드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화제의 예능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 등장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스맨파' 8회에서는 메가크루 미션 우승팀인 저스크절크 멤버들과 미션에 참가한 헬퍼 댄서들이 하남돼지집에서 회식을 즐기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저스크절크 리더 영제이의 "고기 마음껏 시키세요"라는 외침과 함께 시작된 회식 자리는 생삼겹살과 특목살, 생갈비가 함께 제공되는 하남돼지집의 시그니처 메뉴 '모둠한판'이 등장하며 더욱 달아올랐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회식 자리에서 저스크절크 멤버들과 댄서들은 마음껏 돼지고기를 즐기며 '진짜 맛있다', '입에서 녹는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지난 해 메가히트를 기록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의 후속 프로그램으로서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댄스 열풍을 일으킨 '스맨파'는 드라마와 예능을 통틀어 가장 높은 화제성을 모으며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1위 프로그램에 등극하기도 했다.


삼겹살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래차이즈 하남돼지집 경영전략실 김동환 실장은 "다양한 연령층에서 높은 화제성을 보유한 '스맨파'의 제작지원에 참여하며 '스맨파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하남돼지집으로 쏟아지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브랜드 인지도 확산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