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목) 경북 구미 '구운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제2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치킨 나눔 활동 (제공=교촌치킨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20일(목) 경북 구미 '구운초등학교'에서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교촌이 치킨 나눔을 위해 방문한 곳은 경북 구미에 위치한 '구운초등학교'다.

이번 치킨나눔 활동은 지난 7월 지원자들의 사연을 전달해주는 라디오가 된다는 컨셉을 바탕으로, 교촌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제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 FM 30.1 초니라디오'를 통해 마련됐다.


이번 선정된 촌스러버는 '구운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선생님으로, 순수함과 사랑으로 가득한 학생들과 학부모 및 학교를 위해 애쓰시는 동료 선생님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자 했다.

또한 촌스러버의 사연에 따르면, 경북 구미시 고아읍에 위치한 '구운초등학교'는 학생 66여명이 재학 중이며, 인근 4km 이내 편의점 등이 없어 학생들이 간식을 사먹기 쉽지 않은 곳이다.


이에 교촌은 '구운초등학교'를 방문해 송정점(교촌통닭1호점), 옥계점, 논공점, 상인점을 운영하는 교촌 가맹점주, 교촌 임직원들이 함께 신메뉴 블랙시크릿오리지날 및 허니오리지날 120마리의 치킨을 전하며 촌스러버의 고마움을 전달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의 탄생을 알린 경북 구미에서 교촌통닭 1호점 점주 및 가맹점주들과 함께 해 더욱 의미가 깊은 나눔 활동이었다"며 "이와 함께 치킨 나눔 활동에 맞춰 학교 행사까지 마련해주신 구운초등학교 교직원과 참여한 학생 및 학부모에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