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편의점 CU가 디저트 카페 브랜드 '하프커피'와 손잡고 시그니처 메뉴 버터크림라떼를 활용한 콜라보 상품 시리즈를 선보였다. (CU 제공)


프랜차이즈 편의점 CU가 디저트 카페 브랜드 '하프커피'와 손잡고 시그니처 메뉴 버터크림라떼를 활용한 콜라보 상품 시리즈를 선보였다.


하프커피는 부드럽고 중독성 있는 버터크림라떼로 인기몰이중인 카페다. 차별화된 맛의 커피와 디저트, 감각적인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성수동, 가로수길 등 핫플레이스에서 커피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CU는 하프커피에서 누적 판매량 150만 잔 이상을 기록한 대표 메뉴 버터크림라떼를 비롯해 인기 순위에 꼽히는 말차크림라떼, 바나나크림라떼 등을 모티브로 개발한 과자, 디저트, RTD 커피 총 6종의 상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CU는 최근 편의점이 전국 어디서나 트렌디한 인기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채널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인기 브랜드를 발빠르게 소개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오수정 MD는 "유명 맛집의 메뉴를 상품화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은 실제 매장에서 느낀 감성과 경험이 편의점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상품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CU는 편의점 주 이용객인 MZ세대들이 선호하는 맛집과의 협업으로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