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동생 크리스탈과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크리스탈이 친언니 제시카 선물에 눈물을 쏟았다.

지난 24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출신이자 가수 제시카는 "Made it just in time for my little one's birthday"이라는 영문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탈과 제시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크리스탈은 제시카가 준비한 깜짝 선물에 감동받은 듯 입술을 삐쭉 내밀곤, 빨개진 눈코입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 크리스탈과 제시카는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 장난 가득한 친자매 케미를 보여주며 지켜보는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제시카는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서 2위를 차지해 재데뷔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