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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신임 대표이사에 류광진 큐텐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류 신임 대표는 G마켓 창립멤버 중 한 명이다.
류 신임대표는 1972년생으로 독립영화 촬영감독 출신이다. G마켓 사업총괄 상무, 이베이코리아 부사장, 큐텐 홍콩 대표이사, 허니비즈 공동대표, 큐텐 부사장 등을 역임한 이커머스 전문가다.
큐텐은 지난달 티몬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큐텐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이커머스 기업이다. 최근 큐텐코리아 유한회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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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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