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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휴양지 아난티 힐튼 부산(AnantiHilton Busan)은 선선한 계절을 맞아 '워터하우스 패키지(Water House Package)'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천연 온천수로 운영되는 '워터하우스이용권'을 제공한다. 하루 종일 이용이 가능한 종일권으로, 여유롭게 시설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패키지는 나홀로 여행객을 위해 1인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최대 성인 3인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주중과 주말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국적인 오션뷰를 마주한 워터하우스는 은은한 조명과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넓은 온천시설로, 사계절 내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실내 인테리어는 휴양지 느낌을 물씬 풍겨 마치 해외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미로처럼 연결된 내부 구조와 벽면을 어우르는 미디어 아트, 그리고 감각적인 음악은 워터하우스만의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 더욱 인상적이다.
또한 실내 공간뿐만 아니라, 야외 시설까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인피니티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워터하우스 만의 매력이다. 눈 앞에 펼쳐진 멋진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으며, 수심이 낮아 어린이를 포함하는 가족 여행으로도 안성 맞춤이다.
그 밖에도 한끼 식사가 가능한 '워치유어스텝(WATCH YOUR STEP)'다이닝 공간도 있어 출출해진 시간, 아이들과 다채로운 메뉴를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패키지의 이용 기간은 2023년 4월28일까지며,가격은 주중 기준 36만원(세금포함)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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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