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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영식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 불참 소식을 전한 가운데 '최종 커플'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영식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 수요일(26일) 유튜브 라방에 업무 스케줄상의 이유로 불참한다"고 밝혔다.
'나는 솔로'는 매 기수마다 최종 커플 선택을 하는 방송 당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영식이 누구와 최종 커플이 될지 누리꾼의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이다.
영식은 방송 내내 옥순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등 일편단심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지난 19일 방송된 회차에서 "옥순이 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3개월만 사귀어보자"고 고백했다. 더군다나 옥순과 다정한 포즈로 팔짱을 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는 솔로' 10기 영식·영숙으로 추정되는 남녀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왔다. 누리꾼 사이에서 "영식과 영숙이 최종커플이 된 것 같다"며 의혹을 제기하자 영식은 "상대방 입장이 있는 만큼 답변이 제한적이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나는 솔로' 출연진 사이의 관계가 변동된 것인지 단순 친목인지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쏠린다. '나는 솔로' 10기 출연진의 최종 커플 결과는 오는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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