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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코리아가 50만원대 5세대 이동통신(5G) 스마트폰 신제품 '엣지30'을 국내 출시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LG헬로비전 알뜰폰(MVNO) 브랜드인 '헬로모바일'과 함께 올해 세번째 스마트폰 '모토라 엣지 30 5G' 판매를 시작했다. 구입처는 헬로모바일 '온라인 직영몰'과 쿠팡 '홈페이지'다.
모토로라는 엣지30이 세계에서 가장 얇은 5G 스마트폰이라고 강조했다. 엣지30의 두께는 6.79mm다. 이는 최근 애플이 출시한 아이폰14(7.80mm)보다 약 1mm 얇다. 무게 역시 155g으로 아이폰14(172g)보다 17g 가볍다.
엣지30에는 스냅드래곤 778G 플러스가 탑재되며, 배터리 용량은 4020밀리암페어아워(mAh) 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6.5인치며 저장용량은 8기가바이트(GB)램 128GB 내장메모리다. 또 33와트(W)의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카메라는 전면 싱글(1개), 후면 트리플(3개) 카메라가 탑재됐다.
엣지30은 미티어 그레이, 슈퍼문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출고가는 5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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