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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2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30 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국제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디미트리 케르켄테즈 BIE 사무총장, 한덕수 국무총리,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주요국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 개회사, KPOP 스타 응원 영상, 기조·녹색기술·people & ESG 세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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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