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과 아내 이솔이가 핼러윈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과 아내 이솔이가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끈다.

이솔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핼러윈. 생애 처음 즐겨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핼러윈 분장을 하고 셀프 사진관을 찾은 박성광·이솔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입이 찢어지거나 눈에 멍이 드는 등 다양한 분장으로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솔이는 "남는 건 사진 뿐"이라며 "너무 재밌어서 5장 찍었다"고 전했다. 이에 박성광은 "따라간 건데 내가 더 즐기고 왔다. 나 이런 거 좋아하나보다"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7세 연상연하 부부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해 8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