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체인점 '하남돼지집'이 예비창업주를 위해 안전창업을 돕는 창업지용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있다.(하남돼지집 홈페이지 캡쳐)



삼겹살 체인점 '하남돼지집'이 예비창업주를 위해 안전창업을 돕는 창업지용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있다.


하남돼지집은 현재 코로나로 인해 업종변경을 부득이 하게 진행해야 하는 업체를 위해 자유로운 인테리어와 1억 5천만원대의 창업대출지원이 가능하다.

또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창업비용과 교육비를 최대 1400만원을 할인해준다.


하남돼지집은 요식업 창업 특성상 수익성 오피스 및 주거 상권에서도 창업진행이 가능하다. 평균 운영평수 약 20평으로 소자본과 초보자라도 운영이 가능해서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다.

업체 관계자는 "하남돼지집은 매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창업설명회를 연다"라며 "설명회를 통해 요식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점주들에게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삽겹살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은 티빙오리지널 '환승연애2' 제작지원을 통해 배달이 가능한 삼겹살 아이템으로 소개되면서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