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과 챈슬러가 브로맨스를 뽐냈다.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가수 강다니엘과 챈슬러가 남다른 브로맨스를 뽐냈다.

지난달 30일 강다니엘은 "With 사랑스러운 형"이라 했고 챈슬러 역시 "사랑해!"라고 화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챈슬러는 강다니엘의 얼굴을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뽀뽀를 시도하려 하고, 강다니엘은 두 눈을 질끈 감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두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챈슬러는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지난달 29일 3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