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정책위의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앞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성 정책위원장은 이태원 참사 책임부서 문책과 관련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책임론이 나오고 있는데 지금 파면 얘기를 내놓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현재 모든 당력 및 국력을 집중해 이 사태를 빨리 마무리하고 수습하는 게 먼저"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