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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이태원 일대에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한지사흘째인 1일 윤석열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조문을 하기위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추모 공간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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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