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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45호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이태원 사고 관련 현안보고에 앞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날 윤 청장은 이태원 참사 관련 미흡 대처 및 가짜뉴스 의혹과 관련해 "인터넷을 비롯 항간에 제기되고 있는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 중으로 사이버상 악의적 비방에 대해 엄정히 단속하고 있다, 경찰 조치의 미비점에 대해서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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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