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원효로 다목적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이태원 압사 참사 유실물 보관소에서 유가족이 희생자의 유실물을 찾으며 오열하고 있다.
이태원 사고 유실물센터에서는 옷이나 신발 등을 찾아갈 수 있으며 11월 6일까지 매일 24시간 운영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