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정가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정가은은 지난 3일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의 한 장면을 캡처했다. 정가은이 올린 게시물에는 '인생이 이래 아, 좋다 싶으면 바로… 하루도 온전히 좋은 적이 없다. 하루에 5분, 5분만 숨통 트여도 살만하잖아'라는 대화 장면이 담겼다.
이에 정가은은 "5분도 허락되지 않을 때가 있다. 오늘처럼. 남은 내 오늘 부디 무사하길"이란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배우 박은혜는 "내가 만나서 꼭 말해줄게… 지금 행복한 거라는걸"이란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정가은은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체인지'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가족관계증명서'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