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속행 공판에 출석, 질문하는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2015년 민관 합동 대장동 개발사업을 진행 화천대유에 유리하도록 공모지침 자체를 결탁 작성한 혐의를 받는 유 전 본부장은 지난달 20일 구속 만기로 출소한 이후 대장동 사건 관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최측근들에 대한 불리한 진술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