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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속가능한 청정환경도시를 위해 시민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4일 시에 따르면 민선8기는 구리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대 공약정책 중 하나인 '청정 환경도시, 살기가 편한 도시' 건설을 목표로 인창천 생태복원사업 재추진, 음식물쓰레기 감축 등 친환경 정책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 회의'를 주재하며 "지속가능한 환경을 유지하려면 꾸준한 홍보와 의식개선 교육을 통해 시민과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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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