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903명 발생했다. 사진은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는 모습.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90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4일 0시 기준)보다 2546명 줄었지만 1주일 전(10월29일)과 비교하면 3591명 많은 수치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은 4만846명, 해외유입은 57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2580만1564명이다.

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0명 늘어 314명으로 집계됐다. 10월7일(0시 기준) 329명 이후 29일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최근 1주일간(10월30일~11월5일) 일평균 위중증 환자는 294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41명으로 전날(4일 0시 기준)보다 6명 많다. 누적 사망자는 2만9354명이다. 최근 1주간 일평균 사망자는 32명이다. 누적 치명률은 61일째 0.11%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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