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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남편과 함께 태교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덕분이야 히어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말한 히어로는 현재 임신 중인 다섯째의 사랑스러운 태명이다.
경맑음은 남편 정성호와 아이스크림을 들고 커플 사진을 남기는가 하면 네 자녀들과 다복하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 특히 만삭의 경맑음은 부푼 배를 만지며 웃고 있는 모습도 올리며 행복감을 전했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10년 9세 연상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2남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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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