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 11월부터 최신 방역 기술과 인공지능(AI) 로봇을 결합한 KT AI 방역로봇'을 운영하고 있다/사진=KT전남·북광역본부 제공.


KT전남·북광역본부는 올 겨울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속에 최신 방역 기술과 인공지능(AI) 로봇을 결합한 'AI 방역로봇'을 11월부터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광주교통문화연수원은 사업용 운전자 약 2만명을 비롯해 어린이, 학생, 어르신 등 시민 교통안전교육 약 3만명, 어린이교통공원 약 2.5만명 등 연간 약 7.5만명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광주의 유일한 교통안전교육 전문기관이다.

KT전남·북광역본부는 앞서 지난 6월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와 광주이노비즈센터에 'AI방역 로봇'을 설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