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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올 가을에만 맛보는 오예스 시즌 한정판 '아인슈페너'를 출시했다. 가달콤쌉쌀한 커피와 리얼 초코케이크를 한번에 맛보는 프리미엄 디저트다.
오스트리아에서 유래한 '아인슈페너'는 진한 커피 위에 달착지근한 생크림을 얹어 먹는 '비엔나커피'. 최근 젊은 층의 핫플레이스 카페에서 인기 메뉴로 떠오르며, 전문점까지 등장할 정도로 인기몰이에 나선 고급 커피다.
해태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감성을 담은 '아인슈페너'를 오예스의 5번째 가을 맛으로 선택했다. 콜롬비아산 최고급 아라비카 커피 분말을 반죽에 섞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아라비카 원두 특유의 초콜릿 향이 더해져 한층 진한 리얼 초콜릿 맛을 느낄 수 있는 것도 특징.
해태제과 관계자는 "그간 커피 맛 과자는 많았지만, 유럽의 고급 커피 감성을 시도한 케이크는 오예스가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매력적인 계절 맛을 담는 오예스 시즌 에디션으로 색다른 제철 리얼 케이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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