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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0.1원 내린 1364.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간밤 달러 약세와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세 지속 영향에 장중 1360원 초반대로 레벨다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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