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샌드박스네트워크의 크리에이터로 합류했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유튜버 데뷔까지 성공하며 '올라운더'(all-rounder)로 떠올랐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10일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서하얀의 일상을 공유함으로써 2040 여성들과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 콘텐츠 기획·제작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상을 비롯해 서하얀만의 뷰티·패션 하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하얀의 콘텐츠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이날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서하얀 seohayan'을 통해 첫 영상이 게재된다.

임창정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서하얀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SBS FiL 뷰티 프로그램 '뷰티풀' MC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런웨이에 오르며 모델로서의 가능성도 증명했다. 크리에이터로 첫발을 내딘 서하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