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돌싱글즈3'로 얼굴을 알린 변혜진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변혜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찌야… 넌 구찌지만 얜 발렌시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변혜진의 반려견 '구찌'가 명품 브랜드 신발을 물어뜯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변혜진은 "신발 얼마인 줄 아니?" "그거 내꺼야" 등 다급하게 구찌를 말렸다. 하지만 구찌의 귀여운 만행은 계속됐다.
앞서 변혜진은 지난달 유기견 입양 소식을 알렸다. 그가 입양한 유기견이 바로 구찌다. 변혜진은 구찌를 입양하기 전에도 약 60여 마리의 동물들이 비닐하우스에 방치돼 있던 애니멀호더 하우스에 봉사활동을 가기도 했다.
변혜진은 MBN·ENA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그는 방송 출연 당시 본인의 직업을 광고물 디자이너라고 소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