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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상설이 불거졌던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밝은 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하며 세간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지수는 13일 자신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시카고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수는 "시카고는 오랜만"이라며 "피자는 못먹었지만 즐거운 시간"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조만간 만나자"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지수는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밝은 모습을 보이며 건강 관련 루머를 불식시켰다.
최근 지수는 목 부위에 혹이 있는 모습이 포착돼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수가 월드 투어 일정을 잘 소화하고 있다"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다.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 투어 중이다. 지난달 25일 댈러스를 시작으로 휴스턴, 애틀랜타, 해밀턴, 시카고, 뉴어크,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내 도시에서 콘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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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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