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방송인 홍현희가 아들 100일을 기념해 남편 제이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홍현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쓴씨 100일동안 큰똥벼리 작은똥벼리 키우느라 고생많았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현희와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는 한복을 입고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과시하고 있다. 준범이의 100일 기념 파티 모습이 담겨 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8월 아들 준범이를 출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차상엽 기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뉴스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