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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이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소영은 13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2022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 7번 홀(188야드)에서 홀인원을 했다.
이 홀에서 이소영이 티샷한 공은 그린에 오른 뒤 경사를 타고 내려가며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소영은 캐디와 손뼉을 마주치며 기뻐했다.
이소영은 7000만원 상당의 벤츠 EQA 250차량을 부상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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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한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