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최종명단을 발표한 벤투호가 월드컵이 열리는 카타르로의 출국을 앞두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4일 오전 0시25분 인천공항을 통해 카타르로 출국한다.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은 사상 두 번째로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을 노린다.
이날 밤 출국하는 인원들은 유럽파 8명을 제외한 본진이다.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등은 카타르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손흥민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16일 오전 0시5분에 카타르에 도착한다. 유럽파 중에서 가장 늦게 합류한다.
이날밤 출국하는 본진에는 27번째 선수로 뽑힌 오현규도 동행한다. 최종명단은 26명이지만 벤투 감독은 오현규를 추가로 발탁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차상엽 기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뉴스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