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의 별장을 살짝 공개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이해리의 별장에 놀러 간 근황을 전했다.

13일 강민경은 "언니네 8성급 별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멤버 이해리의 별장을 찾은 모습이다. 강민경은 샴페인잔을 들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 으리으리한 별장 안 아늑한 조명 아래 서 있는 이해리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강민경은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해리의 별장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이해리에게 "진짜 성공한 여자의 삶이다. 서울에 집 있고 지방에 별장 딱 있고"라며 감탄했다.

이해리는 지난달 5일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강민경은 이해리의 웨딩플래너를 자처하며 준비 과정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또 다비치는 지난 5월 'Season Not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팡파레'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