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은이 임산부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이재은 인스타그램


배우 이재은이 출산 6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재은은 "드디어 6일 남았다. 우리 예쁜 태리 만나기까지... 설렘 반, 두려움 반. 두근두근한다"고 적었다. 이어 "그래도 나이 많은 엄마에게서 건강히 10달 잘 있어 주어 너무 고맙구나. 너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재은은 "아빠도 우리 태리가 너무 보고 싶대~♡ 나이 많은 초보 엄빠지만 우리 잘 헤쳐 나가 보자꾸나. 사랑한다. 울 아기 빠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은은 만삭 D라인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점점 무거워지는 몸이지만 이재은의 표정에서는 설렘과 행복함이 묻어나온다.

이재은은 결혼 11년 만인 2017년 이혼했다. 그는 지난 4월 "새로운 반쪽과 함께 다시 행복해지고 싶다"며 재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한 번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