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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치킨(대표이사 이문기)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메뉴, 가평 잣 100%로 만든 '고소치킨'을 출시했다. '고소치킨'은 가평 지역 특산물인 가평잣을 치킨 위에 토핑한 레트로풍 치킨 메뉴로 매장에서 직접 잣을 볶아 특유의 고소함을 극대화한 메뉴이다.
고소치킨은 물엿 대신 건강한 단맛을 내는 조청을 사용해 깊은 단맛을 내는 소스와 쫄깃한 떡 토핑이 어우러져 떡을 조청에 찍어 먹는 듯한 추억을 가미해 MZ세대가 열광하는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하고 있다.
여기에 기름 한 통(18L)에 치킨 58마리만 튀기는 방식은 그대로 고수해, 바른치킨만의 깨끗한 기름으로 만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바른치킨의 신메뉴 고소치킨은 지난 7월 3년 만에 개최된 2022 대구 치맥 페스티벌 부대행사였던 '치킨요리 경연대회'에서 치킨을 활용한 이색 메뉴 및 신메뉴라는 콘셉트로 출전하여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메뉴로 이미 검증을 마친 바 있다.
여기에 잣이나 조청과 같은 전통 식문화가 낯선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SNS를 기반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25일' 작가와 컬래버한 굿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복고에 새로움을 가미한 '뉴트로(Newtro)' 감성을 더했다.
고소치킨 이벤트 굿즈는 현실 고증, 팩트 폭행 등으로 젊은 층의 공감대를 일으키는 25일 작가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녹여냈으며, 스티커 1종과 엽서 4종으로 구성됐다. 해당 이벤트는 고소치킨 주문 시 스티커 1개와 랜덤 엽서 1개가 무상 제공된다. 단, 매장별 한정 수량 제공으로 재고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치킨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바른치킨 관계자는 "이번 출시된 고소치킨은 100% 가평 잣을 활용한 고소치킨 시리즈의 1탄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국내산 식재료의 우수성을 다시금 일깨우고, 전국 각지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소치킨 시리즈 출시를 통해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 및 농가 소득 향사에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향후 고소치킨 시리즈 출시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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