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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5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실크 블라우스에 니트 풀오버, 그리고 플리츠 롱 스커트까지 모두 블루 계열로 매치해 로맨틱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는 마치 디즈니 공주를 연상시키는 패션과 청순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오늘은 예쁜 공주님 컨셉이네요" "하늘색도 넘 잘 받으세요" "완전 착붙 컬러인데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현재 뷰티 예능 프로그램 '스타일美 시즌4'에 출연 중이다.
지난 15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실크 블라우스에 니트 풀오버, 그리고 플리츠 롱 스커트까지 모두 블루 계열로 매치해 로맨틱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는 마치 디즈니 공주를 연상시키는 패션과 청순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오늘은 예쁜 공주님 컨셉이네요" "하늘색도 넘 잘 받으세요" "완전 착붙 컬러인데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현재 뷰티 예능 프로그램 '스타일美 시즌4'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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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