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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홍진영은 "사무실에서 #미러샷 #롤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한쪽 눈이 가려졌지만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홍진영은 머리를 묶고 날렵한 턱선과 목선을 드러내고 있다.
홍진영은 최근 선공개곡 '니가 있었다'를 발매했으며, 오는 12월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홍진영의 가요계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발표하는 음악으로 의미를 두었다. 멜로디 후크, 에너지 넘치는 연주, 그리고 경쾌한 사운드 음악의 댄스 장르로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그는 MBN '불타는 트롯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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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