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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17일 오전 제니는 "and its none left on your shelf♥"라는 글과 함께 미국 패션지 'ELLE USA'와 함께한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는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제니는 페미닌한 무드를 물씬 풍기는 화이트 캐미솔부터 시크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자아내는 블랙룩까지 다양한 패션을 그녀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오프숄더 크롭탑에 롱 스커트를 입은 컷에서는 환상적인 11자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순항 중이다.
17일 오전 제니는 "and its none left on your shelf♥"라는 글과 함께 미국 패션지 'ELLE USA'와 함께한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는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제니는 페미닌한 무드를 물씬 풍기는 화이트 캐미솔부터 시크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자아내는 블랙룩까지 다양한 패션을 그녀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오프숄더 크롭탑에 롱 스커트를 입은 컷에서는 환상적인 11자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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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