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풋풋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최수영 인스타그램


18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오늘밤 9시 50분 MBC #팬레터를보내주세요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촬영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최수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교복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3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고등학생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최수영 인스타그램


한편 최수영은 오늘(18일) 첫 방송하는 MBC 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