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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22일까지 민선 8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을 추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양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시정발전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행정 ▲경제·일자리 ▲교육 ▲보건·복지 ▲문화·관광 ▲교통·도시·농업 등 6개이다.
시는 서류 마감 후 주요경력, 시정 참여실적, 참여의지 등을 평가해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하고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선정된 시민평가단은 오는 2026년 6월 말까지 민선 8기 양주시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진단 평가, 건의·권고 등을 비롯해 공약사항의 조정·자문, 공약사업 실천계획서 확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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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